3주-2일: 장애
나는 그리스도가 내게 준 힘으로 모든 상황을 대면할 힘이 있다.
<필립비
톰 뎀프시는 오른 손이 없고 오른 발이 반밖에 없는 상태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 때문에 주니어 칼리지에서 그가 축구를 하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뉴 올리언즈 세인트 학교가 인정한 플레이스 키커로 훌륭했다.
세인트 학교의 코치는 톰에게 말했다.
“나가서 너의 멋진 슛을 보여줘라!”
홀더가 공을 땅에 잡아 놓았을 때, 골포스트로부터 정확히 63야드 떨어져 있었다.
나머지는 역사이다.
톰은 NFL의 필드 골 기록을 7야드 더 갱신했다.
후에 그는 뉴스위크지와 인터뷰에서,
“나는 공이 그렇게 멀리 갈 줄 몰랐다.
그러나 나는 심판의 팔이 올라가는 것을 보았고, 나는 내가 느낀 기쁨을 형용할 수 없었다.”고 했다.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장애”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그것을 나는 “장점(advantage)”으로 변화시켰는가?
나는 하느님께 나의 장애를 감사합니다.
장애로 인해 나는 나 자신, 나의 일 그리고 나의 하느님을 발견했으니까요.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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